WFM 첫번째..
Tuesday, June 10th, 2008이동성을 위한 인터넷 WFM(Web for Mobility)
- 개요
- WFM은 (주)스트라스타가 오래전부터 추구하고 있는 분야이다. CyberPhone, Photo Manager(SKT), Crayon(SKT) 등의 개발을 통해 웹 공간으로 모바일에서 발생하는 정보들을 Push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주고자 함이 목적이다.
- 애플 MobileMePicture 1
- 최근 애플의 또다른 시도인 MobileM <http://www.apple.com/mobileme/>가 주목할만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된다.
기존의 .Mac서비스가 PC와 네트워크상의 저장 공간사이의 동기화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MobileMe는 모바일단말과 컴퓨터 를 연결하여 종합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고자 하는 좋은 시도이다.
- 애플은 이제 종합 단말, 소프트웨어 회사로 성장했다. DeskTop PC, Notebook PC, iPhone, iPod등 앉으나 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는 모든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거기에 아주 편리한 UI를 가진 소프트웨어 군단조차 강력하다. 이제 네트워크까지 점령하려 하고 있다.
- 애플에게서 우리는 배울것이 많다. 애플은 완전히 닫힌 기업이 아니다. 모든것을 어느 한도내에서는 열고서 많은것들을 수용하고자 한다. 애플은 Web Application으로 네트워크상에서 모든것들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많은 기업체들은 앞다투어 iPod, iPhone용 Web app.를 만들어내고있다. 어쩌면 Google의 상대는 MS가 아닌 Apple일 것이다. H/W에서 S/W 그리고 Networks로 진화하는 Apple사. Networks에서 S/W 그리고 H/W로 진화하고 있는 Google의 양대 산맥이 보인다.
MS는 성급하지만, 또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는 침식중인 대지로 보인다.
- 시사점
굳게 다진 땅에서 자란 나무가 오래간다.
‘It all goes where you go.’
- MobileMe의 카피는 웬지 낯익다. 속좁게는 2007년에서 2008년 SKT와 함께 했던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모든 내용이 애플에게 흘러간듯 하다.
- 그러나, 애플, 혹은 미국 기업들의 장점은 장시간에 걸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국내 시장과의 차이점이라 생각한다.
- Facebook.com, Myspace 등이 미국에서 탄생된 서비스로 보이지 않지만, 현재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 탄생하고 만들어낸 선배 기업가들이 느낄 아쉬움에 위로를 보내고 싶다.
- 배울것을 배우면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많은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시도하였다. 비록 가시적 성과가 작았지만, 앞선 일류 기업들을 보고 배우길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겐 밝은 미래가 있을것이다.
- 삼류기업으로 남지 않기 위해 한 해, 한 해 우리가 노력한것들을 벽돌처럼 쌓아야한다. 애플의 웹페이지에 있는 상품들은 하루아침에 쌓은것이 아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JW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