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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느는 사람과 줄어드는 사람의 차이

단순 순자를 더하는 문제를 살펴 봅시다.

1~200까지의 숫자 중 짝수만 더 한 합을 구하시오

의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형: 2,4,,6,8,10 ….. 196, 198, 200 싹 다 더해버려.
–> 하루 죙일 더해, 계산기 부수고, 컴퓨터 12시간 앉아서 일한다고 하고
B형: 100개의 수를 더하는데 (1+2+3..100)x2 로 계산해. 1~100까지 싹 더해.
–> 반나절 동안하고, 하루 걸린다고 말해야지
C형: 100개의 수이긴 한데 ((1+100)+(2+99)+(3+98)….(50+51))x2 = 101 x 50 x 2.
–> 한두시간 고민하고, 답내야지
D형: (2+200)+(4+198) ….= 202 x 50 = 10100.
–> 이거 아주 익숙하지, 1-2분 고민하고 10-20초에 답내다

여러분은 어떤 형이 되고 싶습니다.
이 문제를 푸는데 과연 어떤 것들이 쓰였을까요?

중학교때 배운 소인수 분해가 쓰였고,
초등학교때 배운 더하기,곱하기가 쓰였으며,
유치원 시절에 배운 수의 개념이 사용됬습니다.

세상은 도구(지금은 컴퓨터)가 발달하고 많은 상상력이 현실화되면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능력은 더욱 큰 격차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은 도구를 이용해 일하고, 말하며, 돈벌고, 생활하고,
생각하고,기록하고,찾고, 즐기고 있습니다.
네가지 유형중에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푸는 방법보다 “–>” 로 표시된 행동을 보기 바랍니다.
한번 문제를 푸는 능력이 생기면 다른 유사한 유형이 일이 발생했을 때,
이 능력을 재 사용하게 됩니다.
세계 유명 대학 4년을 나온 학생에게 과연 이 문제가 수준에 맞는 문제였을까요?
사용된 지식이 고작 중학교 수준의 문제였는데….
우리 인생의 현실 문제는 중학교 수준만으로도 모두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대학에 대학원… 박사 왜 거기 까지 가려고 하는 걸까요?
바로 C,D형 같은 사람이 되려고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대학가고 박사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업무를 해 나갈 때도 3년차 5년차 10년차의 차이는 여기에서 옵니다.
다름 사람들은 C 형, D 형으로 발전해 가는데,
몇년이 지나도 계속 A형인 사람은 계속 일이 느는 겁니다.

이렇듯 여러분이 업무를 할 때 나타다는 생각과 활동은 바로
20년, 30년을 살아온 여러분의 경험과 지식이 바탕이 되어 나타납니다.
어느날 새로운 과제나 보도 듣도 못한 일들이 여러분에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른 우주의 생명체가 일을 주지않는한 여러분은
여러분이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고 이세상을 살아갑니다.

직장을 들어가고 다른 업무나 다른 직종을 옮기면
“모두 새로 배워야한다”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여러분 능력의 99%(20-30년동안 듣고/보고/말하고/느끼고/배우고….)는 지금도 가지고 잇으며,
다만 99%를 사용할 줄 모르고 있는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99%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조차 안하며, 의지조차 없는 사람들도 봐 왔습니다.
1%의 운을 위해 고민하고 선택하겠습니까?
아니면 내재된 99%의 여러분의 능력을 쓰기위해 자신을 찾아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