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tex에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Sunday, November 1st, 2009다들 바쁘셔서, Mr. Go, Mr.Shin and.. John Oh 만 다녀왔습니다.
킨텍스는 워낙 멀리 있어서 가려고 마음먹기란 쉽지 않지만 의외로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 주차장도 크지만 주차장은 유료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빈자리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전시장 만큼은 매우 크다는 인상입니다.
ETRI에서 우리와 많은 관련이 있는 분야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ETRI쪽에서 하는 일들을 살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편리한 사용자 UI를 제공하기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있으며 산업계에서는 기반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개발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3D쪽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지만 보여주기위한 것 이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일차적인 시각효과가 전달되므로 많은 시장에서 채택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안에 있는 소프트웨어, UI등에 대한 수요 역시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비약적인 성장이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영위하는 소프트웨어 분야는 아직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저가형 대용량 스토리지, 정보의 관리, 재활용 및 클라우드컴퓨팅등 많은 데이터 처리와 광역서비스를 위한 기반솔루션 및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가장 적절하게 제공하기위한 기술들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단말을 one source로 유지하기 위한 기술들도 소개되었지만 상업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Needs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다양한 솔루션의 개발 여지가 보입니다.
동영상을 조금 찍었습니다. 그냥 즐겁게 봐주십시오. 오늘도 꿈을 가진 스트라스타인들을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