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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lication

June 3rd, 2009

 

26일 노키아의 오비스토어 OViStore가 오픈했다.

 

최근 애플의 앱스토어의 성공에따라 업계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퀄컴은 앱스토어같은 것을 만들어주는 솔루션을 내놓고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노키아, 및 각 이동통신 사업자(T mobiel, O2, Vodafone, Verizon, Orange, SK텔레콤 등)들도 앞다투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에 참여하고 있다. 

바햐흐로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고들 하고 있다.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어플을 싸게 공급 받을 수 있고 개발사들은 이전에 이동 통신사들이 독접한 고객 접근권을 부분적으로나마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있을 수 있다. 각 시장이 다 크긴하지만 개발사들은 개발 기술 선택을 고민하거나 대량의 투자를 해야한다. 사용자는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선택해야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서비스의 허용 범위 또한 아직은 주최하는 회사의 권한에 있으며 실질적인 통화관련 기능은 사업자의 권한에 달려있다. 이 시장은 개인들에게 열린 선한 기회의 창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은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에게는 치명적 유혹이 될 수도 있다. 결국 돈이 결려있으니 재미가 사업으로 변해 가야만 생존 할 것이기 때문이다.  

 

복합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통화를 뺀 나머지에서는 이미 많은 자유도가 주어졌다. 이제는 잘 취사 선택하고 잘 응용하여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현재는 앞으로 주어질 더 높은 자유도의 시기를 위한 경험과 신뢰를 쌓을 좋은 기회이다. 

설득의 비밀

May 28th, 2009

EBS 다큐프라임에서 어제 2부를 조금 봤는데, 대단한 방송이다.

우리가 설득에 대한 책들을 많이 봐왔지만, 이번 방송은 더 잘 눈에 들어온다. 누가 방송보고 정리해서 메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BS TV ’다큐프라임’은 25~27일과 내달 1~2일 오후 9시50분에 5부작 ’16인의 성공도전, 설득의 비밀’을 방송한다. 

 

1부 ’당신의 설득 습관은 안전한가’

2부 ’달인에게 배운다’

3부 ’설득 레이더를 맞춰라’

4부 ’협상으로 진입하라’에서는 ’

5부 ’현장게임’

2009년 봄 전체 회식~

May 6th, 2009

27일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 양재역 사거리에 있는 ‘마린쿡’,  Grand open한다 하여 50% DC된 저렴한 가격에 - 준비해준 우리 문대리 수고했습니다.

들어가니 ‘예약 완료’ 오…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머 약간 기다리다가 바로 시작 Go! Go!

맘껏 먹고 나서 한컷~

다들 계시는데 한분 짤렸네요 저 빼고, 머 그리 공개하고 싶지 않으신가 분데..스타 잘한다는 그 양반…^^

여기선 소주가 나오더라구요, 다른 시푸드부페 가보면 없는 소주가..그래서 쾌재를 부르고 너무 맛있게 먹고^^,  다들 배가 부르니 슬슬 놀자 분위기로 그래서, 오늘의 빅 히트 ‘참이슬’ - 뒷면에 가위,바위,보 찍혀 있는 이 뚜껑 이걸로 한사람이 딜러가 돼서 술 먹기 게임하다가 그것도 심심해져서..한것이 ‘참이슬 볼불복’

뚜껑 뒷면에 표시를 하고, 그걸 집는 사람은 ‘조제주’를 마시는 ㅋㅋ

조제주 recipe :  날치알 쬐금, 간장 쬐금, 고추냉이 쬐금, 맘에 드는 해산물 담겄다 빼고, 오렌지 쥬스 머 하여간 아무 쥬스 쬐금, 손으로 휘저은 다음, 눈에 들어오는 걸쭉한 거 있으면 아무거나 쬐금(이상한거 많죠 - 해삼내장…기타 등등)

담에 또 가요~~~~

“먹다 죽는 줄 알았다”

“정말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 “부페에서 소주가 있다니 놀랍다”, “소세지가 없네?”

- 이상은 회식 후기 였습니다….

Tracking 동호회-광릉수목원

April 20th, 2009

지난주 토요일 광릉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Tracking 동호회의 두번째 나들이 입니다.

이번에는 저희 가족들도 동반하기로 했습니다. 아침부터 애기들 밥 먹이고 챙겨서 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안더군요. 아직 걷지 못하는 막내가 있어서 ㅋㅋ..하여간 아침 일찍 부터 준비한다고 했는데 약속시간 보다 무려 40분이 넘게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꼴지는 아니라는 ㅋㅋ (신팀장님 -.-)

귀여운 우리 애기들 호윤이랑 소현이랑

즐거운 오후 한 때 였습니다. 사진 많이 찍으신 것 같은데 공유 좀 해 주세요 잊지 마시구요~

그럼, 다음 Tracking 때 뵙겠습니다.